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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12/07/2026 2:56 오후
아는 푸잉땜시 콘캔에 놀러 왔다 푸잉 일하고 있어 퇴근 시간 까지 기다려야 해 시간 때울겸 커피도 마시고 싶어 찾아온 나름 콘캔에선 유명한 카페인 카페 드 포레스트 Cafe De Forest 입니다.
구글 사진하고 평을 볼땐 카페가 상당한 규모로 생각했는데 실제 와 보니 그리 크진 않은데 손님들은 많습니다.
야외 의자에 앉을까 하다 실내 앉아서 커피를 마셨는데 커피는 맛있네요.
콘캔에서 갈만한 카페 찾으시는 분들은 여기 오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근데, 낮시간이라 그런지 푸잉 특히 이쁜 푸잉들은 없네요 ㅎ
야외는 위 사진들 처럼 정원식으로 되어 있어 날씨 선선한 날은 한가로이 앉아 얘기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mT64gndACD0?si=Ogj7jzFUJr0ah6b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