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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01/07/2026 6:59 오후
썸타는 초등학교 교사와 치앙마이를 놀러가려 알아보고 있는데 7월말 태국인들 황금연휴라 비행기는 평소 가격보다 2배이상 비싸지고 슬리핑기차는 이미 풀북이네요.. 어쩔수 없이 슬리핑 버스라도 타고 가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이것도 7/24~25일 금토요일은 솔드아웃.
푸잉이 차선책으로 깐차나부리 가자고 하는데 안가본곳이긴 한데 웬지 치앙마이가 더 나은것 같아 살살 치앙마이로 꼬시고 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님 후아힌도 못가봐서 후아힌갔다 아유타야 로컬들이 가는곳이 또 있는것 같아 그쪽으로 갈까도 생각주인데 황금연휴는 어디든 붐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