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 한국방문해 쌓였던 일들 처리하고
다시 태국에 와서 파타야직행
오늘로 5일차인데 독수공방중이네요.
첫날 워킹걸이긴한데 나름 새로운 애 봤는데 넘피곤해 신호주는거 사양하고
3일내내 죽순이들외 민간인원나잇못찾고 그리 땡기는애도찾기힘들었는데 어제 2명발견
한명은 좀 성격이이상하고슴가가저보다작았으나얼굴이괜찮아 얘기좀했는데 결국방생
다른한명은 실리곤으로무장헐리에서일한다는데 4천밧. ㅎㅎ
그린못하지 ㅃㅇ
그와중에 저번에 만나 원나잇했던 볼트가직업인푸잉재회. 자꾸같이마시자는데 어젠 술안마시는날이라 맥주한벼으로버티고 무엇보다 볼트푸잉이 얼굴은안이쁜데 춤잘추고 슴가튜닝도하고몸매도좋지안 결정적으로 밤일 잘 못해서 고민하다 혼잠
오늘은 전투에임하는마음으로출동하려합니다.
그리고 일식이 먹고 싶어 찾아낸 멜리아 호텔의 일식집.. 이름은 기억 안나고 1층 들어가면 바로 왼족에 잇어요
파타야에 이일식먹을만한데가없었는데 멜리아호텔 일식당 괜찮네요
이티고할인받음 약 4ㅡ5만원이면 먹으니 일식 드실분들참고.
태국일식집은 한국보다 초밥회두께가1.5ㅡ2배두꺼워좋은데 이집은 한국과비슷또는1.2배정도두껍네요
메뉴는 대략;
위 2개만 찍었는데 한개는셋트메뉴고(이티고할인비적용) 아래 스시와 사시미는 이티고 할인 적용되는 메뉴들 입니다.
총 2회 방문해서 먹었는데 1회때는 먹고 싶은 스시를 시켰고 두번째는 세트메뉴를 시켰습니다
스시는 아래처럼 잘 숙성해서 두툼하고 정갈하게 나오고
세트메뉴는 2개코스 3개코스가 있는데 3개 코스는 599바트(세금, 서비스료 포함)으로 아래 메뉴외 후식이 추가 된건데 전 후식은 필요없어 2코스 499바트 짜리를 시켰고 메인 요리는 사시미돈으로 시켰습니다. 개인적으로 세트메뉴보단 스시개별메뉴가 더 비싸지만 개별메뉴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