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um

알림
모두 지우기

앙헬레스1일차

(@anglin2)
회원
가입일: 6개월 전
글: 27
주제 스타터  

제주항공타고 대략정시에 도착해 호텔 픽업차타고 호텔도착체크인하고 방에가보니 도시락으로 배달된 바바애가 기다리고있네요

20260622 005151

원래 도시락 안좋아하지만 간만에 가는거라 혼잠 내상을피하기위해 급히조달 ㅋㅋ. 

가방내팽개치고 워킹으로 곧바로 가서 우선 심카드부터장착하려는데 이제 외국인은 동록불가하다고 등록안된심카드는100페소, 미리 등록시켜놓은 심카드는 심카드 100페소, 등록비 300페소라는데 몬가 바가지스멜이 심해 다른가게들 가봐도똑같은소리. 음. 

의심은갔는데 그냥 네고해서 스마트 심카드백페소, 등록비 250페소에 여기 어느분이올리신 스마트 무제한유효기간 프로모션 299페소로 종 649페소주고 개통

곧바로 메가댄스로직행해 마시고 싶었던 샌미규엘라이트 바배애랑 한잔씩 하고 2차 스카이가든갈까 해운대갈카하다해운대로.

20260622 030347

해운대도착해보니 와 여태 외본거통틀어 사람제일많아 야외테이블도 완전풀.

다행히 딴손님이 계산하고가 간신히 착석해 김치찌개와 삼겹살에 소맥주문

김치찌개맛나네요. 근데 삼겹살은완전쓰레기에 너무구워 타기까지

바바애랑 마셔라따가이다 마시다보니 어느새 5시가넘어 날밝아와 호텔로 와서 한퍄하고 숙면하며 1일차가 지나갔어요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