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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비자심사 강화의 진짜 목적 및 실제 사례를 통한 관광비자 발급 거절 케이스 설명

(@wetraveltoworldgmail-com)
회원 Admin
가입일: 8개월 전
글: 163
주제 스타터  

최근 태국 이민국에서 발표한 정당한 사유없이 관광비자로 1년에 2회 이상 출입국을 하는 사람들 중에 아래 케이스 들에 대해 비자 심사를 강화(의미는 관광비자로 입국 불허)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두고 대부분 관광객들은 본인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이해로 태국을 사랑하고 좋아해 1년에 2회이상 방문하시는 분들은 본인이 아래 케이스에 해당 하는지 확인 및 해당될시 주의해야 할 점들을 설명합니다.

이 글은 최근 관광비자로 태국을 관광하시는 어느 회원분이 직접 겪고 이민국 관리자 분과 직접 얘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하는 실제 적용 사례 및 이민국 관리자 분이 설명해준 이민국에서 관광비자 입국에 대해 규제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실제 발생한 케이스

회원분은 태국을 사랑하고 여행을 좋아하며 여행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한국에 원격에서 운영가능한 사업체를 가지신 분이라 시간도 많고 프리해 수많은 나라를 여행하셨는데 태국이 제일 좋다고 최근 태국 지방 여러 곳곳을 여행하시고 계십니다.

이 분은 금년초에 약 2달 여행비자로 태국을 여행했고 약 한달반전에 다시 태국에 오셨고 오실때 1달 여행할 계획이었어서 TDAC (Thailand Digital Arrival Card)에 귀국편 항공권을 한달 뒤 귀국편으로 입력했습니다.

이후, 여행중 마음이 바뀌어 좀 더 많은 지역을 좀 더 많은 기간동안 여행하려 하셔서 DTV 비자를 알아보셨고 이에 DTV비자는 한국에서 신청하는 것 보다 라오스에서 신청하는게 시간도 빠르고 편리하다는 유투브와 인터넷 후기들을 보고 DTV 비자를 신청하려 여행비자 3개월 기간 중 1달반정도 태국에 체류 후 며칠전 라오스로 출국하려고 했습니다.

이에,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는 버스를 타고 넝카이쪽 타나렝(Thanaleng) 국경 이민국을 통해 태국 출국해 라오스에 입국 하려 했는데 태국 출입국 사무소에서 잡혀 사무실로 갔다고 하셔서 오버스테이를 한것도 아니고 무슨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입국도 아니고 출국하는데 왜 사무실로 잡혀가셨나요? 물으니

이민국 사무실에서 이민국 직원의 질문이 DTAC 입국신고서에는 입국후 한달뒤 출국하는것으로 신고 했는데 오버스테이를 했다. 이유가 무엇이냐? 그리고 왜 라오스를 가느냐? 당신은 DTAC에 비행기로 출국을 신고해서 육로로 라오스로 출국할수 없다 비행기표를 사서 출국해라 라는 말을 들었고

이에, 그분이 이해가 안돼서 여행도중 좀 더 많은 지역을 장기간 여행하려 마음을 바꾼것이고 여행비자 3개월을 받았는데 지금 한달반 정도 지난것으로 오버스테이가 아니다. 그리고, 왜 육로 출국을 못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저는 관광비자로 태국에서 일하기 위한 비자런이 아니라 DTV 비자를 받아 합법적으로 태국에서 있으려 하고 DTV비자는 태국내에서는 지원이 불가해 라오스에 가서 받아 다시 입국하려 하는것인데 무슨 법이나 정책에 의해 비행기로 출국하라는것인지 설명해달라 고 요청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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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직원께서 상사에게 보고. 매니저가 오셔서 아래 질문들을 상세히 물어보셨답니다.

- 왜 DTAC신고한것보다 오버스테이를 했느냐?

- 왜 비행기로 출국해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라오스로 가느냐?

- 왜 다시 태국으로 입국할 생각이냐? 당신이 DTV비자를 신청할 목적이면 신청내역을 보여줘봐라

해서 그분이 DTV 비자 접수에 필요한 준비한 서류들을 보여주면서 설명을 하였고 한국에 있는 사업체들과 수입금액들 역시 다 보여주었고 이때까지 이 분은 관광비자로 태국에서 불법취업하는사람들 때문에 의심돼서 비자런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건줄 알아서 다시 나는 한국에 비지니스가 있고 태국에서 일할 필요도 일할생각도 없다. 다만, 여행이 좋아 여행을 하고 내 여행블로그를 운영해 적법한 DTV비자를 받으려 라오스로 육로 출국을 하는것 뿐이다 라고 설명하셨답니다.

이에, 이민국 관리자께서 진짜 DTV비자를 신청하러 가는것을 확인하고서 이번에 강화된 여행비자에 입국의 실제 이유들이 본인이 생각하는게 아닌 아래의 이유 및 케이스들을 단속하고 우수한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한것이라고 하니 다들 아래 사항들을 잘 보시고 아래사항들에 위배되지 않고 우수한 관광객이 될수 있게 본인들이 잘 확인 및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 이번 이민국 단속은 경찰의 요청에 의한 것이고 이유는 태국내 범죄자, 불법 체류자, 스캐머등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물론, 여행비자로 불법취업하는 사람들도 대상이다.

- 한국은 주요 스캐머들의 공격대상국이고 많은 한국인들이 스캐머에 의해 희생 및 그 스캐머들이 한국인들도 있고 태국내에서 여행비자로 숨어들어 있는 사람들이 많아 경찰의 요청으로 새로운 여행비자 발급 및 규제 정책이 최근에 시행되었다

- 앞으로 육로 입출국은 단순한 여행자도 타이트 하게 관리될것이고 비자런은 입국이 거부 될것이다.

- 앞으로는 입국시 뿐만 아니라 출국시에도 DTAC 입력 사항들을 체크 해 이상유무를 체크할것이고 의심되는 여행자들은 그에 따른 적절한 조치를 받게 될것이다

- 순수 여행자라 하더라도 빈번한 태국 출입시 입출국 기록을 확인해 만약 항공 입출국이라 하더라도 DTAC입력 내용과 다른 입출국 기록이 적발되면 그 사항들을 확인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것이다.

 

위 의미는 제 사이트나 태국여행 사이트들에 계신 태국을 좋아해 1년에 4-5회 이상 방문하시고 육로로 주변국들도 같이 여행하시는 분들, 또는 입국시 계획했던 것(DTAC에 입력한 내용)과 다른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앞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니 앞으로는

- 여행계획이 중간에 변경되지 않도록 신중히 여행 계획을 짜서 변경이 없도록 관리

- 만약, 육로로 라오스로 출국을 할시 다시 육로로 태국입국을 해야 된다면 신중히 생각. 권장하는건 라오스로 항공 입국해 육로 태국입국후 한국으로 출국하거나 반대로 태국에 항공으로 입국해 라오스에 육로로 입국 이후 라오스에서 한국으로 항공으로 출국 또는 모두 항공이동 하되 태국과 라오스를 왔다갔다는 1회 초과는 안하기로 본인이 우수관광객으로 취급되고 남을수 있게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글이 저나 위 당황스러운 상황을 겪으신 이 사이트 회원분 및 태국을 좋아하고 사랑해 빈번히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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