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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의 방콕후기

(@orot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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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주 전
글: 9
주제 스타터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데로 방콕반 파타야 반으로 일정을 잡아서 어제까지 방콕에서 놀고 친구랑 오늘 택시타고 파타야로 넘어왔어요

쏭크란은 씰롬쪽하고 RCA가봤는데 총 좋은거가 있어야 좋은총으로 쏘는 애들에게 안 지고 잘 놀수있어야 재밌구나 알게됐네요.. 모두 총 좋은거 사세요..보니 멋드러진 전동총도 있고 수동총도 있는데 수동총 파워센게 최고입니다. 전동총은 모 맞아도 아프거나 파워가 안쎄니 파워센애들한테 상대가안돼요

그 외엔 떼메한번 가보고 별로 땡기는 애가 없어 나나 아고고 가서 짧게 데리고 왔는데 소이카우보이보다 나나에 이쁜애들 많았는데 가격이 넘 올랐네요..대략 바파인, 숏 그리고 제 술값하고 술사준거 따짐 약 7000바트인가 쓴것 같아요(친구거랑 친구 아가씨 드링크랑 같이 계산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어요..데리고 나온건 저만해서)

클럽은 RCA 쏭크란하고 힙합을 좋아해 The basement란 클럽을 갔다왔는데 이게 파타야 인썸니아 사장이 하는거래요..일부 직원들이 유니폼도 인썸니아 유니폼을 입고 있어 물어봐서 알았고 워킹걸들 몇명있는데 다들 양형스타일이라 그냥 음악듣고 춤만추다 나왔어요.

그리고, 소이 11에 있는 슈가 클럽도 갔는데 슈가가 개인적으로 푸잉들 수질이 더 낳은것 같은데 푸잉들이 워킹걸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 외엔 해산물좀 먹고 후웨이쾅도 가보고 거기 있는 물집도 한번 가서 목욕한번 하는데 서비스 좋았어요 ㅎㅎ.. 3400바트였는데 좀 비싼 감은있지만요.

절 좀 가볼까 하다 넘 더어 낮엔 맛사지 받고 호텔에서 쉬다보니 왕궁이랑 절은 못가봤네요..

터미날21에서 밥기다리며 쓰다보니 좀 두서없는데 파타야가 더 기대돼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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