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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3일차

(@angli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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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7개월 전
글: 32
주제 스타터  

사이xxx 보내고 호텔 조식 먹으러 가서 보니 늦어서 그런지 반찬이 별로 없어 라면 끓여달래 대충먹고 바로 아침바 구경하러 출발

Soya바 부터 시작했는데 괜찮아 보이는애 한명있어 물어보니 새로온애라는데 고민하는중 다른 손님이 앉혀 바로 SS로갔는데 별로라 워킹쪽으로 가는데 Cherry바가 새로 생겨 체리바도 구경했는데 음..ㅎㅎ

워킹으로 가보니 여기도 새로운 빠들이 좀 생겼는데 오픈시간이 제각각으로 변했네요

쏘야바 - 9신데 거진 10시돼서 시작

SS바 - 10시

체리바 - 10시

기타 등등인데 코스플레이는 12시, 바이킹, 하이클래스, 배드보이가 아마 12시 등..이거 시간이 애매해서 대충 보고 나니 11시도 안돼 그냥 냥 맛사지 한번 받고 피곤해 호텔와서 뻗었다 일어나니 7시..ㅋㅋㅋ..

x땠네..후다닥 옷입고 나가는데 배고파 모 먹을까 고민하다 돈네누 삼겹살이 괜찮아 먹을까 고민하다 고기 먹음 시간이 오래걸려 다른거 대충 모 먹었는데 기억이..어쨌든 먹고 워킹 가니 벌써 9시

20260622 201429

근데 워킹스트리트 이름이 바뀌어 레드스트리트네요..모 이리 이름이 ㅄ같지..생각하며 보니 해머클럽 건물 1층에 있던 서양인이 하던 카페도 해머가 먹어 해머 레스토가 됐네? 와..해머 사장 건물 사는거 아냐? 이미산건가? 생각하며

 

열씸히 바 돌아다녔는데 5천페소 6천페소씩이나 하는데 마음에 드는 애들도 없고 바에서 뎃고 나오는것 보다 클럽이나 해운대에서 꼬시는게 더 좋아 그 중 괜찮아 보이는 애들 신상정보만 조금 캐서 적어두고 다시 호텔 가서 인터넷 좀 하다 12시 돼서 해머, 메가 댄스 그리고 펜타곤 순으로 가봤는데 아..오늘은 꽝이네..

어제는 이쁜애들 몇 있었는데..ㅎㅎ

20260624 003953

버티고 버티다 펜타곤도 가봐야지 생각에 펜타곤 왔는데 파리 날리네..헐.. 예전같이 않네...

것다 무슨 레이버를 손님 눈쪽으로 그리 쏘는지 눈 너무 아프네요..눈 아픈거 참고 오비들 출동하길 기다리다 1시간 정도 버텼는데 도저히 눈아퍼 안되겠어 펜타곤은 다신 안가는거로 생각하고 새벽 2시반쯤 GG치고 그냥 호텔와서 숙잠으로 마무리

 

20260624 0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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