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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위장약 위염 위궤양 겔포스 술병 속쓰림 위산차단제 위 점막보호제 위코팅약 필수 정보 핵심 정리

(@wetraveltoworl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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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위장약 위염 위궤양 겔포스 술병 속쓰림 위산차단제 위 점막보호제 위코팅약 필수 정보 핵심 정리해봤습니다.

얼마전, 클럽에서 푸잉들과 합석해 술 게임등 달리다 보니 꼬냑을 샷으로 엄청 먹었는데 후반부 부터 윗배가 쓰리더니 며칠동안 속이 쓰리다 얼마전 얼린 룽마라탕 먹고 제대로 탈나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배운 내용들 정리로 태국에 여행오시면 매일 주구장창 술로 달리실텐데 술병나면 이 글을 참고해 약 사먹으면 되세요..

20260817 173014

일단, 광고에 의해 잘못 알고 있던 가장 큰 사항은 겔포스 같은 짜먹는 위보호제 광고를 보면 먹으면 위가 코팅이 되는 영상을 보여주면서 광고하는 제품들 많은데 저도 그 광고를 보고 실제로 위가 코팅되는지 알고 술먹기 전에 몇번 짜먹기도 했는데 이게 전혀 잘못알고 있던거였습니다. 그런 겔 타입의 위장약의 용도는 보통 역류성 식도염과 위산 중화제로 위산을 중화시켜 위벽을 자극안시켜서 속이 편하게 만드는거지 이게 위에 달라 붙어 위가 보호되는게 전혀 아니랍니다.

또, 위벽에 붙는것 자체가 거짓이고 위 안에 위액 위에 둥둥 떠서 위산을 중화시키는 거지 위벽에 붙을수가 없고 더 중요한건 보통 사람들이 술 마시기 전에 위 코팅한다고 먹었고 저도 그렇게 알고 술 많이 마실때는 가끔 먹고 술 마셨는데 위에서 말한데로 위벽에 둘러붙어 위를 보호하는것도 아니고 일부는 먹으면 위로 내려가면서 위벽이나 식도에 붙긴 하지만 얼마 못가 떨어지고 가장 핵심은 술 마시면 술에 의해 위산중화 효과가 없어져 아무 쓸모가 없어 술 마시기 전에 마시는게 아니라 술먹고 난후 다음날 빈속에 먹거나 식사 30분 ~1시간전에 먹어야 위산중화로 속이 덜 쓰리고 보호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염이나 웨궤양 또는 저처럼 속이 아주 심하게 쓰릴테니 위 짜먹는 겔 형태의 약으로는 치료가 안되고(먹으면 위산중화로 어느정도 안정감은 느끼나 위벽복구는 안됨) 위산차단제약을 먹어야 합니다

MIRACID - 태국의 대표적인 위산차단제로 오랜 기간 베스트 판매 약으로 아래 PPI와 효능이 같고 14알에 70~80바트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 됩니다. 약사에 따라 하루 1알 또는 2알 먹으라고 하는데 일반적인 위염이나 일부 약한 위궤양은 하루 1알 먹으면 됩니다. 

위산차단제는 크게 PPI계열이라는 판토프라졸 성분의 약과 H2차단제라는 판토프라졸이라는 약이 있는데 즉각효과는 H2차단제라는 판토프라졸이 먹고 나면 1-2시간내 바로 효과를 느낄수 있어 하루이틀 먹을 경우는 이 약이 우수하고 그게 아니라 실제 위염이나 위궤양을 치료하는 근본적 치료를 하려면 PPI계열이라는 판토프라졸 성분의 약을 최소 1주일에서 본인의 위 상태를 느끼면서 길게는 2주동안 1일 1알을 복용하면 된답니다.

20260817 150126

태국에서는 수입약은 비싸니 테국제약사가 만든 제네릭 아래 약들을 구입해서 드시면 저렴하고 이 약은 복용하면서 술 마셔도(약복용후 2시간후) 크게 간에 무리가 안가니 태국에서 연일 술 달리는 분들은 위 보호를 위해 또는 저 처럼 위 빵구나시면 이판토프라졸(약국에서는 판토 또는 Pantoprazole sodium 20mg) 약이나 위  MIRACID약을 사드시면 되고 이와 비슷한 약 2가지를 같이 위와 같이 사진 찍었는데 만약 판토나 미라시드가 없다면 아래사진 다른 제품들을 사드셔도 효과는 동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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