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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1일차 후기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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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라이 1일차 후기 2번

(@wetraveltoworl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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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왓롱쿤 (흰색사원)을 보고 난후 왓롱쑤텐(청색사원)을 보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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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사원은 입장료가 무료로 규모나 볼거리는 흰색사원에 비교할바 안돼 구경하는데 약 20분 정도 걸린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부처상은 도자기 같은 재질로 만든 부처상에 흰색 조명을 강하게 비춰 부처상에서 빛 효과로 빛이 나는것 처럼 보이는데 상당히 영롱했고 흰색사원 부처보다 인상 깊어 한참을 봐라 봤네요.

청색사원도 봤으니 근처 다음 목적지인 왓후웨이플라캉으로 다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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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후웨이플라캉사원은 왓후웨이플라캉에는 레드템플과 빅부다 2개가 모여 있는데 위 왼쪽 사진은 레드템플안에 있는 부다상으로 청색사원 처럼 흰색의 부처가 있었고 재질도 사기처럼 반질하고 윤기가 나는게 빛을 반사하면서 빛이 나는 효과처럼 보였습니다.

우측 사진은 대형 부처상인데 저기 전망대가 있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갈수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태국인은 20바트, 외국인은 40바트 유료입니다. 저는 태국면허증이 있어 태국면허증을 보여주며 태국인 가격으로 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해 어떡할까 고민했는데 빅부다가 이미 고지대에 있어 주변이 다 보이는데 저기 올라간다고 크게 더 볼게 있는것도 아닌것 같고 태국인 가격에도 안해줘서 안올라갔네요 (모두는 아니지만 많은 사원들이니 관광지가 태국 외국인 등록증이나 태국 운전면허증이 있고 태국말 할수 있으면  태국인 가격으로 해줍니다.)

 

이후, 치앙라이에서 제일 유명한 카페인 라리타카페 (Lalitta Cafe)로. https://maps.app.goo.gl/SFv5ftt2w3RRBjBg9

라리타카페는 내부가 아주 아름답게 꾸며놓은 카페로 치앙라이에 왔다면 반드시 들러야 하는 카페로 강추하는 카페 입니다.

이 카페는 인당 60바트의 입장료가 있는데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면 음료는 마시고 싶은 사람만 마시면 됩니다.

유투브에 올린 라리타카페 투어 동영상으로 라리타 카페를 구경하시길: https://youtu.be/EK4BFGYxfaM?si=TbJmUWdiK4SHsf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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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타 카페를 구경하고 호텔로 컴백하니 어느덧 7시가 넘어 호텔 주변에 구글평이 괜찮은 수끼식당을 검색해 가보니 원래 가격이 240바트 인가 하는데 오늘은 소고기가 없다고 가격이 무려 149바트 인가로 엄청 저렴해 음식들 보니 돼지고기에 새우등 해물도 있고해 충분히 먹을만해서 감사히 먹었네요..ㅎㅎ

식사 하고 나니 어느덧 10시를 향해 가서 얼렁 호텔로 컴백해 샤워하고 클럽으로 달려 갔네요.

이로써, 엄청 빡세게 돌아다닌 1일차 관광이 끝났습니다.

치앙라이 클럽들 정보는 아래 글에 총 정리했으니 참고하세요

https://www.wetraveltoworld.com/community/thailandnightlife/%ec%b9%98%ec%95%99%eb%9d%bc%ec%9d%b4-%ed%81%b4%eb%9f%bd-%ec%b4%9d%ec%a0%95%eb%a6%ac/#post-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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