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많이 듣던 초콜릿빌 Chocolate Ville 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위치는 북쪽 랏프라오 근처라 랏프라오쪽에 볼일이 있어 갔다 방문했는데요.
https://maps.app.goo.gl/LzYi3gcwUX5WHbzq9
방문 시간은 오후 6시30분 정도에 방문했고(낮에는 덥고 밤에 조명 및 쇼가 진행돼 밤에 방문해야함) 총평은 재밌었습니다.
입장료가 1인당 150바트가 있고 (애들은 아마 100바트로 기억) 입장료를 내면 쿠폰을 주는데 초콜릿빌 안 식당이나 매점에서 100바트 쿠폰으로 사용가능 합니다.
시간별 쇼 안내문 입니다. 주말이나 휴일 스페셜 쇼인 LED쇼는 이날 비가와 앞의 쇼들이 좀 딜레이돼서 하는 바람에 못보고 집에 와서 좀 아쉽긴 했네요
그리고, 항상 주는건지 모르겠는데 조그마한 물총도 같이 줬고 안에 들어가보니 물총 물 담는곳들이 있어 애들이 물총가지고 놀던데 어른들은 물총 쏘는 사람이 없고 저도 모 쏠 분위기도 쏠 대상도 없어 (오리한테 쏴볼까 생각했다 동물학대라 할까봐 못함) 그냥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들어가면 입구부터 사진찍을 곳들이 많아 사진 찍으면서 한바퀴 다 돌면 대략 40~1시간 정도 걸리는것 같고 놀이공원처럼 이런저런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단 규모도 크고 애들 위주의 구성이지만 어른들도 한번쯤은 사진촬영 및 구경하러 가볼만한곳이네요..
이런 저런 퍼레이드, 행사는 저녁 7시40분인가 부터 시작되고 초콜렛빌 내 식당들 가격이 크게 비싸지 않아 다들 저녁식사겸 와인이나 맥주등도 팔아 술 드시는 어른들도 계세요
식당이 메뉴가 상당히 많고 웨스턴, 태국음식 등 다양하게 파는데 저는 몰 먹을까 고민하다 피자를 많이 먹길래 저도 햄앤머쉬룸 피자를 시켰습니다.(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음)
초콜렛빌은 가운데 호수같은걸 끼고 만들었고 호수에는 분수도 있고 나중에 쇼를 할때 배를 타고 이 호수를 지나가면서 쇼를 합니다.
위 사진을 따라 이것저것 구경하고 사진찍으며 돌아보면 돼요..테마로 구성되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몬 테만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돌아보며 사진찍기 좋은곳에서 사진찍기 바빴습니다.
이 인형이 거대하게 있는데 나름 상징탑 같은 인형이니 가시는 분들은 이 인형을 보고 위치 감각을 가지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사진찍기 좋았던 이름은 기억안나는 곳.. 룸으로 되어 잇는데 이렇게 다양한 색깔의 등이 달려 있고 저 등들이 빛 색깔이 계속 바뀌는데 사진찍기 좋은곳이었어요.
저 가서 사진 열씸히 찍고 나올때쯤 사람들이 우루루. ㅎㅎ
방콕에 여기저기 놀러 가실곳 많은 분들은 굳이 여기까지 찾아올 정도는 아닌데 혹시 애가 있는 여행자면 강추합니다. 야시장도 모 유명한데 1-2곳 가보면 다 거기가 거기니 야시장만 다니지 마시고 애들 있으시면 여기 오시면 애들이 아주 좋아할거고 좋은 가족사진 많이 찍을거에요
연인끼리도 태국인들 사진찍으러 많이 오던데 연인한테도 사진용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