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한달살기 숙소 묵스레지던스 추천 합니다.
위치: 사이3 도로 핀업클럽 도보 1분, 헐리우드클럽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위치는 좋습니다. 또, 주변에 감자탕 집과 한국인이 하는 음식점들과 맛사지 샵들이 많이 있어 거주하기도 편리합니다.
청결도: 전 콘도, 호텔 고를때 가격은 저렴한곳을 고르는데 시설은 낡아도 상관없는데 침대 상태 (가운데 꺼지거나 나쁜 침대는 허리아픔)와 위생상태(바퀴벌레등) 은 상당히 따지는데 묵스레지던스는 나름 청결합니다. 살면서 여태 바퀴벌레 한마리 봐서 잡았는데 어디서 들어온건지 원래 있던건지는 모르겠네요.. 그 외 개미도 없고 좋고 전 가급적 매일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는데 가끔 창문열어놓으면 파리가 날아들긴 하지만 비올때 잘 열면 이것도 피하고 모기도 없고 추천합니다.
시설: 침대 괜찮습니다. 주방 괜찮습니다.커피포트 1개 방마다 있고 전자렌지도 있는데 전자렌지는 꽤 오래된거네요.. 전자렌지가 원래 고장이 안나는 제품이라 모..동작만 하면 되니까요.
가격:
한달에 9천밧, 만밧, 그리고 만이천밧 짜리 방이 있는데 9천밧과 만밧 짜리 모두 방 구성은 동일합니다. 퀸 사이즈 침대, 주방 및 기본 식기류와 인덕션 2구 짜리, 옷장 1개와 조그마한 2인용 식탁 그리고 화장실이 9천밧 짜리 룸이고 만밧짜리는 여기에 사이즈가 3제곱미터 정도 더 크고 2인용 쇼파가 한개 더 있습니다.
쇼파 필요하신 분들은 만밧 짜리 방을 선택하면 되고 쇼파 필요없는 사람은 굳이 만밧짜리 할 필요없이 9천밧 짜리도 충분합니다.
이 가격에 전기와 물값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체크인시 전기 계량기와 물 계량기 확인하고 체크아웃시 확인해 사용한 만큼 별도 지불해야 합니다.
전기세는 Kw당 8.5바트, 물은 계량기 1당 30바트로 사용하기에 따라 틀리지만 일반적으로 한달에 전기세 약 2천~2천오백바트, 물값 약 100바트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달방은 청소가 없는데 청소 원하면 1회 청소에 300바트니 부담없이 청소 시킬수 있습니다.
단점:
1.살면서 딱 하나 단점은 TV있는 쪽과 주방쪽에 컨덴서가 너무 없고 주방쪽은 커피포트를 사용하려면 하부장을 열어 그 안에 있는 전기컨덴서에 멀티탭 연결해서 써야 하는데 하부장 안에 깊숙이 있어 멀티탭 끼우려면 좀 불편하고 멀티탭을 연결해놓음 하부장이 완전히 안닫히는것도 좀 신경쓰이긴 했는데 한번 연결해 놓으면 계속 쓰면 되긴합니다.
2. 화장실 샤워기가 각도 조절이 안되는 거라 샤워기 걸이에 꽃아 쓰면 걸이가 거진 직각이라 각도가 안맞네요. 이건, 리셉션에 컴플레인 했는데 방마다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샤워기 필터 있는거로 가져가세요. 1주일만 되도 완전 시커매지는게 콘도는 한달정도 썼을때의 필터 색깔이 여긴 일주일 만에 거멓게 되는데 콘도에서 나오는 물과 레지던스 물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가실분들은, 아래 명함에 이메일로 방을 미리 예약하고 가면 됩니다. Line도 있는데 명함엔 라인 주소는 없네요.
아래는 전기 계량기와 물 계량기 사진 입니다
체크인시 전기미터와 물 미터 체크 하고 싶다고 하면 계량기 있는 단자함을 열어 사진 찍게 해주니 사진 찍어 보관했다 체크아웃시 계량기랑 비교해 계산하면 되나 묵스 레지던스 담당자가 정직하게 계산해 주니 신경쓰기 싫은분들은 그냥 걔네들이 하는데로 맡김 됩니다.
거주하면서 보니, 묵스 레지던스 바로 옆에 용주ㄱ 맛사지와 한식집이 있는데 맛사지 집은 이름을 보니 변태 맛사지 같고 한국식당은 메뉴가 너무 많아 전문성이 떨어질것 같아 고민하다 안가봤네요.
혹시, 가보신분들은 맛사지는 어떻게 서비스 되는지 그리고 용주ㄱ 맛사지 옆집 한식당 음식은 어떤지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