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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가든168과 핀업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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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 가든168과 핀업 클럽

(@sc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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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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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아직 초보멤버라 클럽 게시판에 접근이 안돼 여기에 씁니다.

어제 스테이크먹고 푸잉과 가든168에 갔습니다.

스테이크를 약 10시쯤에 먹으로 가면서 봤을때는 줄이 없었는데 먹고 약 11시에 가니 줄이 있더군요.

옆에 마하나콘으로 갈까 하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그냥 기다렸는데 약 15분 정도 후 자리가 나서 입장했습니다.

워킹푸잉들이 손님과 매치가 되면 손님 테이블에 합석을 하기에 중간 중간 자리가 나니 가시는 분들도 줄이 너무 길지 않으면 적당히 기다리면 금방 자리가 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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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니 리젠시 한병 시켜서 나눠 먹었는데 가든이 예전엔 대략 1시30분쯤되면 손님들이 다 빠져 파장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어제는 2시가 넘어도 손님이 꽤 있더군요.

저희도 대략 2시30분까지 먹다 2차로 팬다클럽을 갈까 어딜갈까 고민하다 간만에 핀업이 가보고 싶어 핀업으로 갔습니다.

핀업은 예전에 많이 다녔는데 거기 일하는 PR푸잉들과 남자들 톰보이들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어제는 시스템이 바뀐건지 PR푸잉들과 푸차이들이 안보이는데 톰보이는 몇명 있더군요.

원래 간단히 맥주 마시고 집에 갈 생각이었는데 애들이 자꾸 양주 시키라고 권해 고민하다 조니 레드 1리터가 프로모션 999밧이길래 이거 하나에 물1개 소다1개 콜라 2개에 얼음 시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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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가 물2개, 소다2개 콜라2개에 팝콘까지 가지고 와서 난 물1개 소다 1개 시켰으니 가져가라 했는데 모로모라 하더니 강매를 하더군요..모라하는데 푸잉이 그냥 마시자 해서 그냥 마시긴 했는데 좀 기분이 그렇긴 했네요.. 비용은 총 약 1400바트 나왔습니다.

모..이왕 온거 즐겁게 마시자 해서 푸잉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는데 갑자기 톰보이 푸잉이 잔들고 오더니 자기도 같이 하자 하면서 끼더군요.. 1-2게임 하고 나서 가라고 하는데 안가고 계속 테이블에서 마시는데 약 10분 쯤 지나자 웨이터가 빌지 하나를 들고 왔는데 톰보이 테이블 차지 400바트네요..

어이가 없어, 아니 내가 부른것도 아니고 가라고 하는데 가지고 않고 무슨 400바트를 내라고 하냐? 그리고 예전에는 200바트 였는데 이게 오른건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화 내려 하니 푸잉이 자기가 내겠다고 그냥 자기가 내는데 내게 뒀다 좀 있다 생각하니 푸잉이 내는것도 말릴걸 실수했다 란 생각이 들었는데 이미 낸거 다시 환불해 달랄수도 없고 왜 이리 강매를 하는지 이제 오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왕 낸거 자꾸 생각해봐야 그래서 톰보이는 가라고 하고 푸잉과 둘이 게임하며 마시다 보니 마오돼서 5시정도 돼서 호텔로 온것같아요..

핀업은 이제 가지 말아야 겠어요..그리고, 클럽에서 레이저를 너무 쏴대서 눈도 많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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