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접 가보고 선정한 치앙마이 위치별 맛집 리스트 1탄
올드타운
쿤캐쥬스바(Khun Kae's)
설탕이나 시럽같은걸 사용하지 않고 순수 과일과 야채 그리고 요거트 등을 사용한 건강한 쥬스와 스무디바울. 메뉴도 단순히 한가지 과일쥬스가 아닌 여러개의 과일과 야채를 섞어 만든 메뉴들이 많아 맛나고 신선한 과일쥬스나 요거트스무디바울등을 먹을수 있다.
https://maps.app.goo.gl/YNR6fbAzsyWNsCf66
하이드아웃 (Hideout)
샌드위치 맛집으로 구글평점과 외국인들이 줄서서 사먹던 샌드위치 가게. 코로나이후 손님이 조금 줄긴했지만 치앙마이에서 베스트 샌드위치 가게로 정말 맛있슴. 가장 추천메뉴는 Jaws 200바트 짜리 샌드위치...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내용물이 충실하고 한국인이다 보니 태국음식도 하루이틀이지 매일먹다보면 질려있는 참에 아침으로 샌드위치에 커피 마시면 참 좋았습니다.
https://maps.app.goo.gl/s6ZrSByVnCSSuMnC7
블루누들(blue noodle)
너무나 유명한 누들집. 대부분 손님들은 한국인 50%이상, 그 외 중국인과 서양인들.
개인적으로 추천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먹어보면 이게 특별히 모가 더 맛난것도 아니고 양은 가격에 비해 적어 남자는 2개는 먹어야 해서 처음에 갔을때는 소고기 국수 먹고 나서 왜 유명할까? 양도 너무 적네..오지 말아야지 했다 호텔 근처에 있다보니 아침 해장으로 며칠뒤 다시 먹었는데 이때는 돼지갈비 국수..근데 2번 먹어보니 면이나 고기 손질 등이 나름 깔끔하고 먹을만함. 그러나 양은 역시 너무 적어 2그릇을 먹던지 먹고 나서 다른 음식을 더 먹어야 합니다만 국수자체로 보면 깔끔하게 잘 정돈된맛이고 너무 짜거나 하지 않아 한국인 입맛에 잘맞는 국수집. 그리고 너무 유명하니 안먹어볼수 없으니 추천리스트에 포함
https://maps.app.goo.gl/6sD5m1L3g7D2MmSD7
어나더월드(Another world)
외국인이 하는 조그마한 식당으로 가게분위기가 가게 이름과 같이 저세상 분위기로 특이한 분위기의 식당.
가보면 외국인들은 식사도 하지만 주로 술도 많이 먹는 식당으로 식다 대부분 메뉴들이 단일 가격 195바트로 통일되어 있어 태국음식 치고 싸지는 않은 가격이나 먹어보면 내용물이 충실히 들어있어 만족할만한 식사와 가격도 이해되는 합리적인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
또, 분위기가 특이해 사진 찍을 스팟으로도 좋아 추천.
https://maps.app.goo.gl/GFWP19QJvh7oGNNV9
님만해민 (Nimman Haemin)
86라멘 (86 Eighty Six Ramen)
가성비 일본라멘집으로 돈카츠 돼지뼈 베이스 육수가 아닌 닭뼈 베이스 육수로 챠수도 닭가슴살 챠수로 닭가슴살도 부드럽게 잘 조리한 일본라멘이 100바트 부터 시작.
무엇보다 새벽 2시까지라 1차먹고 2차 가기전 속 채우거나 술먹고 집가기전 해장라멘으로 좋아 추천.. 난 3번이나 가서 기본 100바트 라멘, 130바트인가 매운라멘 2번.
https://maps.app.goo.gl/eZT8MguGf61Qy6Mz6
젠세이키 (Zenseiki)
스시 및 일본음식 맛집으로 천개가 넘는 구글평점으로도 알수 있는 스시 맛집.
그러나, 태국에서 일본 음식 특히 스시는 가성비 꽝.. 한국보다 비싼 가격에 환율고 까지 겹친 어려운 상황으로 정말 스시가 땡겨 가봤던 집인데 2천바트 넘게 나왔고 맛은 있지만 한국의 스시집이 생각납니다.
https://maps.app.goo.gl/uicuq1gKZVZobgSW7
카부키샤부(Kabuki Shabu)
샤부뷔페집인데 스시와 회도 포함되어 있는 중급 샤부집으로 699바트 짜리 시키면 연어회와 초밥 몇개 선택가능하고 그 외 샤부샤부 육수나 고기도 괜찮은편
위치가 정확히는 올드타운에서 남쪽인데 올드타운밖이라 님만해민 지역으로 분류.
약 한화 3만원으로 꽤 괜찮은 회와 스시 일부 그리고 샤부샤부를 먹을수 있어 추천.
https://maps.app.goo.gl/NPyR27dw1vB6k4pY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