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한항공 비지니스를 탑승했는데 역시 비지니스도 우리나라 항공이 좋네요.
맨날 마티나나 스카이허브 라운지만 가다 간만에 대한항공 라운지 가니 음식도 맛난것 같고 종류도 더 다양해 나름 맛나게 먹은것들
3번 가져다 먹었는데 사진은 2개만..ㅎㅎ.. 근데 라면은 없고 대신 잔치국수와 떡국이 있어 간만에 떡국먹었어요..
라운지 주류 메뉴판을 보니 나름 다양하게 있네요.. 샴페인만 맛뵈기로 아주 조금 마셔보고.
배부르게 먹고 면세점 에르메스와 루이비똥 그리고 로렉스 구경해 보고 사려하는 제품은 매번 다 팔리고 없는데 모하러 매장은 운영하지 하는 짜증에 시간만 낭비하고 비행기를 탔는데 방콕행에 1등석도 있네요? 동남아라 비지니스가 제일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1등석도 있다니..다음에는 1등석을 타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고.
메뉴판을 보니 모 이것저것 있는데 전 미리 소고기 스테이크로 주문해놓았고 승무원이 와서 메뉴 맞는지 확인하는데 기내식 서비스 시간을 물으니 이륙하자마자라 해서 난 착륙전에 먹고 싶다고 요청해 착륙 1시간 30분 전에 서비스 받았습니다.
우선 샐러드와 빵 그리고 수프가 나오는데 샐러드는 토마토파티네요.. 빵은 약간 덜 데워져 더 데워달라할까 하다 어차피 배불러 다 먹지도 못해 그냥 조금만 먹고
셀러드를 다 먹고 나니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100g정도되려나? ㅎㅎ.. 작아요..근데 라운지에서 배부르게 먹고 비행기가 평균 950km정도로 빨리 날아 방콕까지 5시간 30분 정도 걸려 라운지에서 식사한지 약 5시간 뒤 또 먹으려니 저 양도 충분했습니다.
스테이크도 웰던 요청했는데 안에는 좀 미디엄레어정도밖에 안 익혀졌는데 고기가 부드러워 맛나게 잘먹고 이후 디저트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나과 차 한잔 마시고 나니 수완나폼 공항에 착륙.
오는 도중 영화보다 중간중간 잠시 좌석 피고 잤는데 역시 비지니스가 편하고 안락하네요..
담에는 1등석 후기를 올릴수 있기를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