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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잉과 데이터 하며 갔던 식당과 카페

(@perbl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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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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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어제와 오늘 베지타니병원 간호사 푸잉과 갔던 식당과 아점을 먹으러 간 카페로 굳이 찾아갈 만한곳은 아니긴 합니다만 갔다왔으니 글로 남깁니다.

 

Gui Rachayo 

라차요딘역근처에 있는 오픈형 식당들 모인곳에 있는 실내식당으로 이 근처에 별로 먹을만한데가 없는데 나름 평이 괜찮아 푸잉이 찾아서 가본곳.

음식은 약간 짠 편인데 전통 태국음식 스타일로 먹을만 하고 가격은 적당한 수준으로 근처에서 먹을만한곳 찾는 분들은 그냥 가보기 괜찮으니 참고하세요..(약간 짜니 오더할때 안짜게 해달라고 하는게 좋아요)

우리가 오더한건 똠얌꿍, 해산물볶음 그리고 무슨 야채볶음인데 양은 많진 않으니 혼자가도 2개는 시켜야 적당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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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amp cafe

오늘 2시쯤 일어나서 아점으로 먹으러 간곳인데 베지타니 병원에서 택시로 약 10~15분 정도 거리에 있는곳으로 리뷰가 1600개가 넘게 있어 기대하고 갔지만 전 그냥 그랬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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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마차티는 푸잉이 시켰고 저도 커피를 마실까 하다 가격이 좀 그래 그냥 가져간 생수 마시고 드링크는 오더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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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 태국물거가 미쳤지만 특히 음식가격은 한국 음식에 비해 진짜 가성비없다 생각하는 저 입니다. 이렇게 시키고 888바트 4만원이 넘는돈은 좀..

사진상 처음 봤을때 야외도 좀 크게 있는 카페로 생각했는데 카페 규모도 작아요..음식 자체는 괜찮긴 한데 리뷰 1600개나 있을만한곳인가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더 실패일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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