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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20/11/2025 4:27 오후
비엔티안 관광장소 중 한곳인 라오텍스타일 박물관 입니다.
입장료 3만낍
라오텍스타일뮤지엄 맵
라오텍스타일박물관은 누에에서 어떻게 섬유를 추출하고 그걸로 어떻게 실을 만들고 옷을 만드는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박물관으로 실제로 옷을 만드는 분들도 계셔서 삼배?인가로 옷을 만드는걸 볼수 있는 박물관 입니다.
사실 어느정도 나이있는 한국사람들은 이미 저희 부모님들이 다 했던거고 역사책등을 통해 배웠던거라 크게 신기하거나 새로울게 없어 바쁜 여행일정에 굳이 와서 입장료까지 내고 볼 필요는 없 어 보이나 외국인들에게는 볼만한 가치가 있는 박물관 같네요.
뮤지엄에 가면 아래 사진들 처럼 실제 라오분들이 옷을 만들고 있습니다.
라오뮤지엄내에 있는 기념품샵에 가면 버터플라이피 라는 차를 무료로 줍니다. 이 차가 신기한게 파란색인데 같이 나오는 레몬을 짜 넣으면 색이 보라색으로 변해요. 차 성분중 레몬즙 산성과 반응하는 성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차 맛은 모..큰 맛이 안나긴 했어요
아래 유툽에 올린 동영상으로 대신 보시고 여기 올 시간에 다른게 가시길.
https://youtu.be/iDqUFPCfpUM?si=HaKodHceqEVkKM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