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비엥 최고의 액티비티인 벌룬 강력히 추천합니다
가격: 액티비티 중 제일 비싼 가격으로 한국인이 하는 여행사 에선 대략 2백만낍 (한화 15만원) 정도에 팔고 라오스 인들이 판매하는 여행사는 제일 저렴한곳이 160만낍인데 제가 발품팔아 찾은 제일 저렴한 여행사에서 150만낍에 구입 가능합니다.
벌룬 업체가 여러곳이긴한데 프로그램은 모두 똑같고 벌룬 출발장소도 더 스카이가든이란곳 옆의 공터에서 벌룬 바람넣고 띠우고 나는 시간이 모두 똑같애 싸게 사는게 최고입니다.
시간: 하루에 2회 있는데 오전 7시30분, 오후 4:30분.. 시간상 그리고 날씨(바람등) 고려시 오후에 하는걸 추천합니다.
저도 비싸서 모 특별한게 있겠나 싶어 고민하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아 해봤는데 무섭기도 했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추억으로 강추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dNOfXXe8Ecs?si=F8gIhhVOLLbxBe42
스카이가든
방비엥 시내에서 약 2KM 떨어져 있는 야외 카페 및 식당으로 규모가 상당히 크고 저녁에는 중국인 패키지 손님들이 식사를 하는 곳으로 카페 내부에도 그리고 벌룬을 타는곳에도 스카이가든이 써 있는 벌룬이 있는거 보니 아마 벌룬 액티비티 사업도 같이 하는것 같은 추측이 드는곳인데
벌룬을 안 타더라도 이 카페에 저녁식사나 음료를 마시면서 바로 옆에 있는 벌룬과 패러모터를 준비하고 날아가는 모습, 그리고 날고 있는 모습을 구경하러 라오스 현지인들 및 이곳을 아는 많은 손님들이 방문하는 아주 유명한 카페 및 레스토랑으로 강력추천 합니다.
방문 피크시간은 오후 4:30분쯤에 와서 음료나 이른 식사를 하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벌룬 준비, 패러모터 날아가는모습 그리고 하늘에 벌룬이 떠 있고 날아가는 모습 및 석양도 볼수 있으니 꼭 방문해서 멋진 광경과 좋은 추억을 만드세요
https://maps.app.goo.gl/7u4iEfq48tPbeTZQ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