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박4일 3일차
- 봄 아트 뮤지엄 구경. 봄스테이 호텔이 아래 조각을 만든 예술가 부인이시다..부자신듯.
- 점심 성산 맛나식당에서 갈치조림과 고등어 조림. 갈치 조림 14000원 고등어조림 12000원 밥추가 1000원
- 섭지코지 산책 등대와 망한 동화속의 집 같은곳 까지 산책하는데 바람이 너무 세네..가는곳마다 기온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바람이 너무 세다..1월 중순이 제주도가 제일 추울때라고 하는데 다음부턴 겨울에 오더라도 12월이나 2월에 와야 할듯.. 특히 바닷가는 바람이 너무 세서 제대로 된 산책이나 둘러보기가 힘들다
(주차 3가지 방법이 있는데 1번 섭지코지 해녀의집으로 가서 끝까지 들어가서 거기에 주차하고 산책시 주차비 무료, 2번 섭지코지 직진해 주차장에 주차하고 산책시 주차비 나옴, 3번은 휘닉스아일랜드로 가서 거기서 1시간마다 무료로 운행되는 휘닉스 아일랜드 셔틀을 타고 이동하고 구경)
- 스타벅스 섭지코지 DT점.
- 섭지코지 조금 돌아다녔다고 추워 해일리 호텔 체크인 하고 뜨뜻한곳에서 쉬고 해일리 카페 구경좀 하고.... 여기 커피가 9천원..ㄷㄷㄷ. 근데 잘해놓긴 잘해놓았슴.
숙박자는 음료 3천원 할인쿠폰제공해 6천원에 사먹을수 있는데 그래도 비싸긴 비싸네요.
- 저녁은 흑돼지 먹으려 봤는데 다들 2인 패키지로 59000원 등..유명한곳은 많지만 별로 취향도 아니고 배도 그리 많이 고프지 않아 근처 로컬 고기집 찾아 간 성산포흑돈애..
고기는 괜찮았고 먹을만 했지만 굳이 찾아올 정도는 아니니 담에는 다른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