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박4일 2일차
- 구엄리돌염전: 안가본곳으로 생각했는데 가봤던곳.. 조그맣게 돌염전 모형 만들어 놓은곳으로 실제 염전은 따로 있는건가? 옆인가..
- 아침 산지해장국 소내장탕(양, 곱창) 11,000 해장국 10,000 양과 곱창이 들어간 소내장탕인데 주로 양이 90%. 맛은 있고 양도 많지만 너무 많이 끓여 양이 너무 흐물하다.. 적당히 끓여 양이 쫄깃 했음 더 맛있었을듯. 주차장이 없어 주변 유료주차장에 주차해야 하는데 (사비) 근처 주차장이 풀로 찬곳이 많아 주차장 찾아 30분 헤맸다.
- 한라산 1100고지 및 1100 고지 드라이브 코스 - 중국인들이 많이 왔다
- 카모아 렌트카 VIP 쿠폰으로 비브레이브 카페에서 로쉐 커피 한잔 받고 디카페인 라떼는 별도 주문. 로쉐는 해외에서 더티커피로 불리는 커피로 태국에서도 한참 유행중인 커피. 웬간한 핸드메이드 커피숍에는 거진 다 있고 특히 치앙마이에 많이 있슴.
- 점심 제주갈치대기정 갈치조림 중 33,000원 or 중문정 고등어구이+돌솥밥 11,000을 먹으려 했는데 아침 내장탕을 늦게 먹어 간단히 커피 먹으며 빵으로 점심은 스킵
- 송악산: 항상 올때마다 좋은곳
- 봄스테이 호텔 체크인
- 저녁 나원회포차 ( 서귀포시 소암로 30 (서귀동) 먹으러 왔더니 월요일 휴무라 근처 급하게 찾은곳이 서귀포 매일 올래시장 기흥어물..리뷰가 별로 없어 그냥저냥 적당한곳으로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줄서서 포장해 가는것에 놀라고 회값 저렴한것에 만족 (모듬 광어 돔 방어 35000원), 식당에서 먹으려면 근처 상차림 식당에서 인당 5000원에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