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동산

  •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

    양재·개포 일대, ‘ICT 거점’으로 키운다…성수는 IT·문화 융합 허브로 서울 서초구 양재동과 강남구 개포동 일대가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허브로 탈바꿈한다. 성동구 성수동 일대는 IT와 문화콘텐츠 산업이 융합된 거점으로 몸집을 키운다. 서울시는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진흥지구) 제도를 활용해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전략산업 재편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재·개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성수 IT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준공업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권장업종에 추가했다….

  • 개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2026년 등기 예정일정

    개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2026년 조합 업무 및 등기 예정 일정 입니다. 위에 다 예정으로 쓴것은 조합이 공지한 내용으로 예정이니 아마 조합의 업무 목표로 보이나 저 일정에서 크게 늦어지지는 않을것으로 예상 하는바 조속히 이전고시 및 등기가 나고 현재 애로점인 상가도 조속히 분양돼서 개포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조합원 및 일반분양자 분들의 정상적인 재산권 행사와 개포 아파트 대장주로 비정상적인 시세를 회복해…